인사말

빈센트 케어 시스템, 육체적 회복과 영적인 치유
안녕하십니까? 가톹릭대학교 성빈센트암병원에 오신것을 진심을 환영합니다. 2048년9월 암병원장 김성환

한국인 사망원인 부동의 1위가 바로 암입니다.

하지만 암 발생 중 1/3은 예방할 수 있고, 1/3 조기 진단·치료로 완치할 수 있으며 나머지 1/3은 적절한 치료로 완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암은 두려운 존재이면서도 우리 삶에 매우 가까이 있는 질환이 되었습니다.
성빈센트암병원은 ‘빠른 치료’, ‘협진 치료’, ‘첨단 치료’, ‘믿음 치료’를 통해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치유의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기 위해 2018년 9월 문을 열었습니다.
성빈센트암병원은 암 전담 코디네이터 제도를 통해 암으로 내원하는 환자의 최초 진료부터 검사, 진단, 치료 돌입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의료진들로 구성된 암센터들은 체계적이고 밀도 있는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치료는 여러 분야 의료진들의 협력 여부에 따라 치료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성빈센트암병원은 협진을 통한 치료 효과 극대화 및 환자 맞춤형 치료 제공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방사선치료의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첨단치료’를 위해 맞춤형 방사선 치료기 ‘래디젝트 X7’, 과 초정밀 방사선 암치료기 ‘버사 HD’ 등을 도입하여 정상조직 손상을 최소화 하는 정교한 치료와
신속한 치료가 이뤄질 예정이다. 더불어 성빈센트암병원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병원’으로서, 단순히 육체적 질환에 대한 치료 뿐 아니라 환자와 그 가족들의 심리적, 정신적, 정서적 아픔까지
어루만지는 전인적인 믿음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암’을 마주한 분들에게 ‘암’은 정말 크고 두려운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곁엔 여러분들의 손을 잡고 함께 희망의 길로 걸어갈 성빈센트암병원 의료진들이 있습니다.
암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성빈센트암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