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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홍보소식

장례식장

문의전화 031-249-8444, 7444 (24시간 운영)
    •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한국 장례문화의 모범
      한국 장례문화의 모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밝고 깨끗한 장례문화의 초석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웃사랑 실천
      이웃을 돌아보고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며 사랑을 실천합니다.
      현대적인 시설
      저희 장례식장은 지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습니다.
    • 임종이 멀지 않은 경우에는 장례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장례계획을 미리 세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 장례식장에 방문하여 장례비용,교통여건,장례식장시설 등을 체크합니다.
      • 장례방법으로 가족장(일반적인 장례), 단체장(국가기관이 주관하는 장례, 00은행장, 00회사장 등) 등과 어떤 종교예식으로 할 것인지를 결정해두시기 바랍니다.
      • 매장이나 화장 여부를 결정하고 매장일 경우 묘지 관계를 결정하며, 화장일 경우에는 장례식장에 입실하시면 안내 및 예약해드립니다.
      • 영정사진 또는 환자의 사진(가족사진)을 준비합니다.
        (영정사진을 미리 준비하기 힘드시면 일반가족사진, 증명사진, 스마트폰사진, 디지털카메라사진, 인터넷에 저장된 사진 등을 주시면 만들어 드립니다.)
      • 환자의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사망진단서 발급, 화장예약, 은행, 보험 등 사용)
      • 부고할 친지, 지인 및 단체 등의 연락처를 정리하여 둡니다.
      • 유언이 있으면 침착하게 기록하거나 녹음을 합니다.
      • 이외 자세한 사항은 저희 장례식장에 전화 주셔서 충분히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장례전문가가 24시간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성빈센트병원 이외의 장소에서 운명하셔도 저희 장례식장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저희 장례식장으로 연락주시면 장례전문가가 모든 절차를 가족분들의 상황에 맞게 안내해 드립니다.
      24시간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성빈센트병원에서
      운명하신 경우
      저희 병원에서 운명하신 경우에는 담당간호사를 통해서 장례식장 사용가능여부를 확인해 주시거나, 가족분이 직접 전화주셔서
      빈소사용가능여부를 확인해 주시고 비어있는 빈소가 있는 경우 장례식장 직원이 직접 고인 및 가족분들을 모시러 올라갑니다.
      단, 현재 비어있는 빈소가 없어도 고인을 안치실에 먼저 모시고 타 상가가 발인한 후에 입실하실 수 있습니다.
      타 병원에서
      운명하신 경우
      먼저 저희 장례식장에 전화 주셔서 빈소사용가능여부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식장 사용이 결정되시면 엠블란스를 연결해 드리고, 상조회가 있는 경우에는 엠블란스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장례식장으로 오시기 전에 사망진단서(시체검안서)약10부 정도 발급해 오시기 바랍니다.
      단, 현재 비어있는 빈소가 없어도 고인을 안치실에 먼저 모시고 타 상가가 발인한 후에 입실하실 수 있습니다.
      요양원에서
      운명하신 경우
      먼저 저희 장례식장에 전화 주셔서 빈소사용 가능여부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식장 사용이 결정되시면 엠블란스를 연결해 드리고, 상조회가 있는 경우에는 엠블란스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저희 병원 응급실에서 사망진단서(시체검안서)를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단, 현재 비어있는 빈소가 없어도 고인을 안치실에 먼저 모시고 타 상가가 발인한 후에 입실하실 수 있습니다.
      자택에서
      운명하신 경우
      먼저 저희 장례식장에 전화 주셔서 장례전문가의 안내를 받으시고, 빈소사용 가능여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운명하신 경우에는 반드시 경찰서(112)로 연락하셔서 경찰의 지휘를 받으셔야 합니다.
      엠블란스를 요청하시면 연결해드리고, 상조회가 있는 경우 상조회에 엠블란스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기타장소에서
      운명하신 경우
    • 장례 1일차

      1. 1 고인이송
      2. 2 안치
      3. 3 장례상담
      4. 4 빈소입실
      5. 5 부고
      6. 6 매점,음식상담
      7. 6 제단장식세팅
      8. 7 선식상차림
      고인이송
      • 본병원 혹은 타병원에서 운명하셨을 때는 저희 장례식장으로 바로 운구하시면 되고,
      • 자택, 요양원, 기타의 장소에서 운명하셨을 때는 본병원 응급실에서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함.
      안치
      • 수시[收屍]를 한 후 안치실로 고인을 모심
      • 수시[收屍]란 고인의 머리와 팔다리를 바로 잡아 두는 일을 말하며, 천시(遷屍)라고도 한다.
      시신이 굳기 전에 손,팔,다리등 지체를 바르게하고 입·코 등을 막는다. 팔과 다리를 비롯한 모든 지체에 염지(한지)로 감싸고 시신이 뒤틀리지 않게 어깨부터 발까지 가지런히 묶어 드린다.
      장례상담 빈소결정-장법결정(매장,화장)-화장예약-장례용품결정-염습시간결정-장지결정(매장지,납골당)-발인시간결정-상복결정-제단장식꽃결정-영정사진준비 등 장례전반의 사항을 결정하고 장례식장 이용에 따른 계약서를 작성한다.
      빈소입실
      • 상담자의 안내에 따라 결정하신 빈소로 입실하시며, 전화기 사용법, 보일러 혹은 에어컨 사용법, 부의함 사용법, 초,향,방명록,조의록,문구세트,운구장갑,부의봉투 등을 확인한다
      부고
      • 정리해둔 친지, 지인 및 단체등에 알림
      매점,음식상담
      • 주방 및 매점 담당직원이 빈소로 직접 찾아가서 종류, 주문방법, 반품방법 등 자세한 상담을 해드림
      제단장식세팅
      • 제단장식은 주문후 2~3시간이 소요되며, 개신교는 헌화용 국화를 준비해야 함.
      선식상차림
      • 전통용어는 ‘전(奠)’ 이라고하며, 초배상, 초도상, 전상 이라고도 함.

      장례 2일차

      1. 1 염습(입관)
      2. 2 성복
      3. 3 성복제
      4. 4 조문
      5. 5 상식
      염습(입관) 장례전문가 2인 1조로 고인을 정결하게 세안해드리고 새옷으로 갈아 입혀드린 후 관에 모시는 일
      • 개신교: 입관후 교회 담당 목사님의 주관하에 입관예배드림.
      • 불교: 영가가 이승에서의 모든 애착심을 버리고 미혹에서 벗어나 아미타부처님의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이를 수 있도록 스님께서 법문과 독경을 들려드림
      • 천주교: 연령회의 연도를 시작으로 염습이 시작되고, 입관후 입관예절을 마지막으로 입관식은 마무리 됨.
      성복 성복이란 상복을 입는다는 뜻으로 상제(직계비속,배우자), 복인(8촌이내의 친족)은 성복한다. 전통상복은 굴건제복(거친 베로만든 상복)이나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검정색양복과 개량여자한복으로 대체되고 있으며, 완장으로 상주됨을 표시함
      성복제 유복친(有服親상복을 입는 가까운 친척으로 직계비속, 배우자,8촌 이내의 친족)이 성복을 마친 후 행하는 의례. 상복을 갖춰 입은 후 유복친 상호간에 문상을 하고, 유복친 중 연장자의 집례에 따라 제사를 하는데 이것이 성복제이다. 성복제를 마치고 나면 조석으로 전(奠 : 영전에 음식, 술 등을 올리는 일)을 올린다. 성복제(成服祭)는 가정에서 기제사(忌祭祀)를 지내는 방식과 대동소이하며, 가가례(家家禮)에 따라 제사지내면 되고, 안내할 사람이 없으면 장례식장에 요청하면 제사진행을 해드립니다
      조문 입관을 하고 성복을 하였으면 이제야 문상을 받을 수 있는데, 현대에는 장례 첫날부터 조문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있다.
      상식 염습일 저녁에 한번, 발인일 아침에 한번씩 상가(喪家)에서 생시와 같이 궤연[几筵] 앞에 차려놓는 음식. 상식은 살았을 때와 같이 섬기는 것이므로, 국을 왼쪽에 놓고 밥을 오른쪽에 놓으며, 전은 사사(事死)이므로 좌설(左設)하여 밥을 왼쪽에 놓고 국을 오른쪽에 놓는다.

      장례2일차 부대 준비사항

      • 장의차량 배차 (30인승, 40인승, 4인용캐딜락, 2인용캐딜락 등)
      • 장지음식주문 (장지에서 음식이나 제사상을 준비하기 어려울 때는 사무실이나 식당에 미리 주문 해 주셔야합니다. 음식이 주문되면 장지에서 사용할 가스레인지,국자,쟁반등을 빌려 드립니다.)
      • 매점반품 (오후11시 이후부터 빈소상황에 따라 필요 없는 매점물품들을 반품 받게됩니다.
      • 정산(매점반품 후 정산하며, 상황에 따라 발인2시간 전에 비용정산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장례 3일차

      1. 1 아침상식
      2. 2 고인인수인계
      3. 3 발인제
      4. 4 화장 혹은 매장
      5. 5 초우제
      아침상식 본원에서는 보통 아침 6시경 상식을 준비해드리며, 발인이 오전6시 이전일 때는 발인 1시간 전에 상식을 올려드립니다.
      고인인수인계 본원 직원의 안내에 따라 발인 1시간~30분전에 관을 발인실로 모시게 되며, 이때 상주님께서는 고인의 관을 정확히 확인해주시고 인수인계서에 서명해주셔야 합니다.
      발인제
      (발인예배-출관예절-장례미사)
      • 발인제는 종교가 없는 분, 유교, 불교에서 행하는 의식이며, 제물을 차려놓고 마지막으로 영구가 장례식장을 떠날 때 행합니다. 발인제 안내를 해줄 수 있는 분이 없는 경우 본원사무실에 요청하시면 장례전문가가 안내해 드립니다.
      • 개신교에서는 ‘발인예배’를 천주교에서는 ‘출관예절’을 행하며, 천주교에서는 장례 2일차 혹은 3일차에 장례미사를 드립니다.
      • 장례미사는 본당 신부님 및 연령회와 의논하셔서 어디서, 몇일, 몇시에 미사를 할지 결정하셔야 하며,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본원담당 수녀님께 의뢰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 빈소

      빈소 사진

      구분 36평 37평 56평 70평(특) 74평 112평
      1층 2개실 1개실
      2층 3개실 2개실 1개실 1개실
    • 부대시설

      예식실, 발인실, 매점, 안치실, 사무실, 로비 사진

    • 부대시설

      장례용품 이미지

      품명 품명 품명
      오동1.0 오동1.5(특) 솔송2단관
      오동 1.0(특) 오동1.5(2단관) 삼나무2단관
      오동1.0(맞춤관) 오동1.5(맞춤관) 애기관(중)
      오동 프리미엄관 오동 조각관  

      횡대

      품명 품명
      오동1.5횡대 삼나무1.5횡대
      오동2.0 횡대 솔송1.5횡대

      수의

      품명 품명 품명
      대마면 수의 맞춤수의 삼베특품(안동)
      대마혼합수의 대마비단수의 황포(안동)
      고운아마수의 고급대마수의 안동포(안동)
      대마기계직수의 고운삼베수의(안동)  

      멧베

      품명 품명
      명품삼베특품-(안동) 고운삼베-(안동)
      멧베-중 멧베-상
      멧베-황포(안동) 멧베-안동포(안동)

      빈소세팅품

      품명 품명 품명
      제대초(2EA) 방명록 고급상주리본
      분향초(소, 2EA) 위 패 혼 백
      무연향(3EA) 명 패 가락초(6입)
      조위록 액자리본  

      입관부속품

      품명 품명 품명 품명
      명정(인견) 알코올-1L 인견습신 초석(1단)
      면스판관보 대렴용품 탈지면-2권 공 포
      염포 염지(2권) 예 단 운 아
      소 창(20마) 고급한지-1권 고급차량리본 축 문
      안치대 칠성판    

      상복 및 기타

      품명 품명 품명 품명
      여상복 (흰색,검정) 두루마기(베) 상 장(죽) 묵 주(향)
      완 장 중 단(베) 상 장(목) 수시복
      두 건 두루마기(광목) 앞치마(광목)  
      행 전 요 질 상장리본  
      굴건제복 수 질 포장향양초  

      유골함

      약 18종류의 유골함이 준비되어있음

    • 영정사진

      구분 규격 비고
      컬러 小 : 21*26.1, 大 : 28*35.5 규격은 액자를 포함한 크기이며 액자는 별도구입가능
      흑백 小 : 21*26.1, 大 : 28*35.5

      화원

      제단장식(1호 ~ 특장식), 헌화용 국화, 영정사진틀 장식 꽃, 관장식, 영정바구니, 근조3단, 차량장식

      화원이미지

      상복

      굴건제복, 여자 전통치마저고리, 남녀 현대식 상복

      상복이미지

      장의차량

      30인승, 40인승, 2인승 캐딜락, 4인승 캐딜락

      장의차량이미지

    • 식사류

      구분 주문
      주문단위
      30인분/50인분 (소요시간1시간)
      육개장
      북어국
      쇠고기무국
      사골우거지탕

      안주류

      구분 주문
      김치 주문단위
      3kg~5kg (소요시간1시간 ~ 2시간)
      모듬전
      코다리찜
      고추멸치볶음
      홍어무침
      오징어무침
      야채샐러드
      해파리냉채
      편육
      소불고기
      새우젓
      삼겹수육
      사태수육
      낙지젓갈

      제사상

      구분 주문
      선식 입실시 차리는 상
      성복제 입관 후
      상식 고인식사(입관후 조석전)
      발인제 발인 전
      평토제 장지에서 필요한 상
      위령제
      노제

      구분 주문
      꿀떡 반말 혹은 한말 단위로 주문가능
      계피떡
      인절미
      기피인절미
      절편
      약식
      찰떡
    • 장례 발생일부터
      49재까지의 제사

      선식 장례식장에서 빈소가 마련되고 제단장식이 완성되면 차려 올리는 상이며, 초배상, 초도상, 전이라고도 한다.
      성복제 운명하신 다음 날 염습 후에 지내는 제로, 유복친(상복을 입는 가까운 일가친척)이 상복을 입고 제상에 술을 올리고 재배한다. 성복제를 올림으로 비로써 조문 받을 수 있다. 요즘에는 장례기간이 짧고 간소해져 첫날부터 상복을 입고 조문 받는 추세이다. 전통상례에서는 오복에 따라 상복을 입었으며 (오복(五服)이란 참최(斬衰)·재최(齊衰)·대공(大功)·소공(小功)·시마(緦麻)를 말하며, 여기서 최,공,시 등의 말은 상복을 만드는 베의 짜는 방식이나 굵기, 바느질 방법을 말한다.) 상장(喪杖)을 짚는다.(남자는 대나무, 여자는 버드나무)
      저녁 상식
      (석전)

      아침 상식
      (조전)
      조석전(朝夕奠) : 해가 밝아 오면 고인께 정성껏 차린 제물을 올리고 (朝奠), 해가 진 후에 또한 그렇게 올리는데 곡을 한다(夕奠). 요즘에는 상식(上食)으로 조석전을 대신하고 있다. 상식은 매 끼니 때 마다 밥상을 올리는 것으로 생시 때와 같이 준비한다. 장례식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염습한 당일 저녁6시경 저녁상식을 올리고, 염습 다음날 아침6시경 아침상식을 준비해 드린다.
      발인제 영구(관)가 장례식장을 떠나기 전에 올리는 제사
      노제 유택 혹은 화장장으로 가기 전에 고인이 생시에 살던 곳이나 추억이 있는 곳을 들러 제를 지내는 것을 말한다. 전통상례에서는 노제 때도 축을 했으나 현대에는 생략하는 경향이다.
      위령제 고인을 위로하기 위해 지내는 제사로 주로 화장로에 모신 후 그리고 봉안당에 납골한 후 지낸다.
      산신제 산역(山役)을 시작하기 전에 묘역 바로 위 동쪽에서 지내는 제사이며, 한 영혼을 이곳에 매장하오니 산의 주인이신 산신께서 불상히 여겨 잘 보살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내는 제사이다.
      평토제 묘를 쓰고 봉분을 만들기 전 땅의 표면과 같아지면(平土) 지내는 제사
      봉분제
      (성분제)
      시신을 광중에 묻고 봉분을 만든 후 지내는 제사로 시신은 이곳에 묻었지만 영혼은 집으로 모셔가기 위해 지내는 제사로 신주를 만들어 죽은이의 혼을 모신다.
      초우제 신주를 모시고 집으로 돌아왔으나 죽은이의 혼이 방황할 것을 우려해 드리는 제사이며, 한낮에 지내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으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석양 무렵으로 그날의 해가 지기 전에 지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재우제 재우는 ‘강불재우(剛不再虞)’라 하여 반드시 유일(柔日), 즉 음일(陰日)에 지내게 되어 있고 유일(柔日)이란 乙,丁,己,辛,癸 의 간지에 해당하는 날
      삼우제 강일과 유일을 따져 세 번째 되는 날 지내는 제사이며, 삼우제는 묘소를 찾아 성묘한다. 강일(剛日)이란 甲,丙,戊.庚.任 의 간지에 해당하는 날 오늘날에는 강일과 유일을 따져서 하기 보다 매장 혹은 화장후 3일째 되는날 삼우제를 지낸다.
      49재
      [四十九齋]
      불교의식에서 사람이 죽은 다음 7일마다 불경을 외면서 재(齋)를 올려 죽은 이가 그 동안에 불법을 깨닫고 다음 세상에서 좋은 곳에 사람으로 태어나기를 비는 제례의식이다. 그래서 칠칠재(七七齋)라고도 부르며, 이 49일간을 '중유(中有)' 또는 '중음(中陰)'이라고 하는데, 이 기간에 죽은 이가 생전의 업(業)에 따라 다음 세상에서의 인연, 즉 생(生)이 결정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원래 불교의 '무아설(無我說)'에 따르면 개인의 생전의 행위 자체에 대한 업보(業報)는 그 사람 개인에 한정되며, 어떤 방법으로도 자녀 또는 그 후손 누구에게도 전가될 수가 없으며 전가시킬 수도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유교사상은 이 49일 동안에 죽은 이의 영혼을 위하여 그 후손들이 정성을 다하여 재를 올리면, 죽은 부모나 조상이 후예들의 공덕에 힘입어 보다 좋은 곳에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고, 또 그 조상의 혼령이 후손들에게 복을 주게 된다는 것이다. 불교에서도 '무아설'과는 다른 육도(六道) 사상적 해석에 따르면, 모든 중생은 육도, 즉 천상(天上)·인간(人間)·축생(畜生)·아수라(阿修羅)·아귀(餓鬼)·지옥도(地獄道) 등 여섯 세계를 윤회하고 있으므로 죽은 가족이 이 중 이른바 삼악도(三惡道; 지옥도·아귀도·축생도)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비는 기도 행위가 49재라는 것이다. 죽은 날부터 49일째 되는 날이 49재 지내는 날이다. 여기서 “제(祭)와 재(齋)” 의 차이는 [제(祭)]는 고기와 정성어린 음식을 준비하여 조상을 추모한다는 의미가 있는 반면, [재(齋)]는 불교에서의 모든 의식이며, 그 대상이 부처님이다. 불교에서는 살생을 금함으로 고기는 올리지 않기 때문에 “祭”자는 쓰지 않는다.

      장례가 끝난 후의 제사

      기제사 돌아가신 날의 제사 이며, 한 조상에 대해 1년에 한번만 지낸다. 돌아가신 하루 전날 저녁에 제사를 지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며, 하루전날 제주(祭酒 제사술),제수(祭需 제사음식)를 준비하여 돌아가신 날의 가장 이른시간 그러니까 밤12시를 넘어 제사를 지내면 된다.
      시제 운명하신 다음 날 염습 후에 지내는 제로, 유복친(상복을 입는 가까운 일가친척)이 상복을 입고 제상에 술을 올리고 재배한다. 성복제를 올림으로 비로써 조문 받을 수 있다. 요즘에는 장례기간이 짧고 간소해져 첫날부터 상복을 입고 조문 받는 추세이다. 전통상례에서는 오복에 따라 상복을 입었으며 (오복(五服)이란 참최(斬衰)·재최(齊衰)·대공(大功)·소공(小功)·시마(緦麻)를 말하며, 여기서 최,공,시 등의 말은 상복을 만드는 베의 짜는 방식이나 굵기, 바느질 방법을 말한다.) 상장(喪杖)을 짚는다.(남자는 대나무, 여자는 버드나무)
      차례 추석과 설에 조상께 지내고, 4대 즉 고조부모,증조부모,조부모,부모등 여덟 분의 조상이 대상이며, 가가례에 따라 2대가 대상이면 조부모,부모 네 분만 제사한다.
      묘제 설, 한식, 단오, 추석 등의 명절에 조상의 묘소에서 지내는 제사
    • 제사의 순서

      분향강신
      (焚香降神)
      조상신을 제사상 앞으로 모시는 절차 이며, 주인은 분향하고, 술을 받아 모사 위에 세 번에 나누어 씻어 내린 후 잔과 잔대를 우집사에게 건네고 두 번 절한다. 이때 신주를 모시고 할 경우에는 “참신”을 먼저한다
      참신(參神) 제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합동으로 강림하신 조상신에게 참배하는 절차로 첫 문안 인사로 두 번 절한다.
      초헌(初獻) 첫잔을 올리는 절차이며, 제사의 주인이 행하고, 두 번 절한다.
      독축(讀祝) 두 번째 올리는 잔으로 주부(고인의 배우자,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의 배우자)가 행한다.
      (주부가 없을 때는 가까운 친척 순으로 하면 된다.)
      종헌(終獻) 마지막으로 올리는 잔으로 주인의 형제 중에서 연장자가 행한다. 종헌 후에는 술을 퇴줏그릇에 붓지 않고 그대로 둔다.
      유식(侑食) 신이 술을 다 드셨으므로 식사를 권유하는 절차이다.
      그 순서는 ‘첨작-계반삽시-재배’이다.
      첨작이란 종헌 때 드린 술잔에 술을 가득 따르는 것이다. 첨잔이라고도 한다.
      계반삽시란 메 그릇의 뚜껑을 열어 놓고 수저를 꽂는 것으로 수저의 바닥이 동쪽으로 가게 하여 꽂는다.
      합문(閤門) 조상신이 안심하고 식사를 할 수 있게 자손들이 잠시 자리를 피하는 의식이다.
      오늘날에는 ‘합문’,‘개문’ 의 절차에 가가례(家家禮)에 따라 의견이 분분함으로 가가례에 따라서 행하면 될 것이고, 두 절차를 생략하고 자손들이 잠시 그 자리에 부복하여 대기해도 무방하다.
      개문진다(開門進茶) 헌다(獻茶)라고도 하며, 닫았던 문을 다시 열고 들어가 차를 올리는 절차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숭늉을 일반적으로 쓴다.
      국(갱)을 숭늉으로 바꿔 드린 후 밥(메)을 조금씩 세 번 떠서 말아놓고 젓가락(저)을 바르게 놓는다. 수저의 손잡이는 서쪽을 향하게 한다.
      철시복반(撤匙復飯) 숭늉그릇에 놓인 수저를 거둔 다음 밥그릇(메그릇)에 뚜껑을 닫는 것을 말한다
      음복(飮福) 제사를 지낸 사람이 조상신으로부터 복을 내려 받는 의식이다.
      사신(辭神) 신을 보내는 마지막 작별 인사이다. 참여자 모두 두 번 절한다.
      신주 신주는 장사를 지낸 후 묘지에서 제작하여 사당에 모시며, 제작 및 쓰는 방식이 비석과 비슷하다. 나무판 두 쪽을 맞대어 붙이고 앞쪽에는 죽은 이의 친속,관작,시호를 쓰고, 그 왼쪽에 봉사자의 친속과 이름을 쓴다. 뒤쪽에는 죽은 이의 관작과 성명을 쓰며, 관작과 성명이 보일 만큼 아래로 길게 홈을 판다.
      신주에는 항상 조상의 혼이 깃들어 있으므로 제사 전에 신주를 모셨다가(出主) 제사가 끝나면 사당으로 다시 모신다.(納主)
      혼백 장례기간동안 신주를 만들기 전에 임시로 만들어 영좌에 모신다. 장례 후에는 소각한다.
      지방 일반인이 사당을 만들어 신주를 모시기 어렵기 때문에 임시로 제사 때 종이로 만들어 조상신을 모시며, 제사가 끝나면 소각한다.
      위패 불교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신주를 간단히 만든 것이라 할 수 있다.
      나무 한 토막을 직육면체로 만들어 죽은 이의 친속과 관작을 나무에 직접 쓴다.
    • 성복축 및 그 의미

      • 維 歲次 00年 00月 00朔 00日 일진
      • 유 세 차 년 월 삭 일
      • 孤(哀)子 00 敢昭考于
      • 고 애 자 감 소 고 우
      • 顯考學生府君(顯妣孺人0 0金氏)
      • 현 고 학 생 부 군 (현 비 유 인 00 김 씨)
      • 日月不居
      • 일 월 불 거
      • 奄及成服 夙興夜處
      • 엄 급 성 복 숙 흥 야 처
      • 哀慕不寧 謹以
      • 애 모 불 영 근 이
      • 淸酌庶羞 哀薦服事 尙
      • 청 작 서 수 애 천 복 사 상
      • 유(維): 이어 내려오다.
      • 세차(歲次): 간지에 의해 쫓아 내려오는 해의 차례
      • 년간지(年干支): 간지는 천간지지 육십갑자의 그 해의 태세를 쓴 것이며 그 예로 금년이 기미년이면 기미라고 쓴다.
      • 몇월(某月): 제사가 해당되는 달을 쓰면 된다. 正月이면 “正月”, 팔월이면 “八月”이라 쓴다.
      • 간지삭: 그 제사달의 초하루라는 뜻으로 제사달 초하루의 일진을 쓴다. 예를들어 초하루 일진이 정해면 “정해삭”이라 쓴다.
      • 몇일: 제사를 지내는 당일을 쓰고, 십오일이면 “십오일”, 칠일 이면 “칠일”이라고 쓰면 된다.
      • 간지: 그 제삿날의 일진을 쓴다. 십오일이 제삿날이고 십오일의 일진이 갑자이면 “갑자”라고 쓴다.
      • 감소고우: 삼가 밝게 고한다는 뜻으로 처상에는 감자를 빼고 “소고우” 라고만 쓰며 아우 이하는 “고우”라고만 쓴다.
      • 고자(孤子): 어머니는 계시고, 아버지상을 당했을 때 본인을 이르는 말로 “외로운 자식”이라고 하는 뜻이다.
      • 애자: 아버지는 계시고, 어머니상을 당했을 때 본인을 이르는 말로 “슬퍼하는 자식” 이라고 하는 뜻이다.
      • 고애자: 부모 모두 상을 당했을 때 쓴다. 손자인 경우에는 “고손,애손,고애손”으로 쓴다.
        현고학생부군,현비유인안동김씨
        (顯考學生府君,顯妣孺人安東金氏):
      • : 아버지를 뜻함,
      • : 어머니를 뜻함.
      • 일월불거: 시간이 흘러 (해와 달이 머물지 아니하고)
      • 엄급성복:어느새 상복을 입게 되었습니다.
      • 숙흥야처:잠을 못 이루어 일찍 일어나
      • 애모불녕:슬프고 그리워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 근이: 삼가
      • 청작서수:맑은 술을 따르고 여러 가지 음식
      • 애천복사: 올리오니
      • :바라 옵건데
      • : 맛있게 드시옵소서

      발인축 및 그 의미

      • 靈輀旣駕 영이기가 往卽幽宅 왕즉유택
      • 載陳遣禮 재진견례 永訣終天 영결종천
      영좌를 실은 상여를 메게 되었으니 / 이제 유택(묘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떠나보내는 예를 드리오며 / 영원한 이별을 고하나이다.

      기제축 및 그 의미

      • 1. 부모,(조부모)의 기제축문
        • 維 歲次
        • 유 세차
        • 癸巳 正月 丙寅朔 二十五日 辛未
        • 계사(년 간지) 정월 병인(초하루간지)삭
        • 이십오일 신미(당일간지)
        • 孝子(孫) 길동 敢昭告于
        • 효자(손) 이름 감소고우
        • 顯 (祖)考 學生府君
        • 현 (조)고 학생부군
        • 哀慕不寧 謹以
        • 현 (조)비 유인 안동 김씨
        • 歲序遷易
        • 세서천역
        • 諱日復臨 追遠感時 昊天罔極 (不勝永慕)
        • 휘일부림 추원감시 호천망극 불승영모
        • 謹以 淸酌庶羞 恭伸奠獻 尙 饗
        • 근이 청작서수 공신전헌 상 향
      • 2.아내의 기제축문
        • 維 歲次
        • 유 세차
        • 癸巳 正月 丙寅朔 二十五日 辛未
        • 계계사(년 간지) 정월 병인(간지)삭 이십오일 신미(간지)
        • 夫 길동 昭告于
        • 부 길동 소고우
        • 故室(亡室)孺人 安東 金 氏 歲序遷易
        • 고실(망실) 유인 안동 김씨 세서천역
        • 亡日復至 追遠感時 不勝悲念
        • 망일부지 추원감시 불승비념
        • 玆以 淸酌庶羞 陳此奠儀 尙 饗
        • 세서천역
        • 자이 청작서수 진차전의 상 향
      • 3.남편의 기제축문
        • 維 歲次
        • 유 세차
        • 癸巳 正月 丙寅朔 二十五日 辛未
        • 계사(년 간지) 정월 병인(간지)삭 이십오일 신미(간지)
        • 主婦 이름 敢昭告于 顯辟學生夫君 歲序遷易
        • 주부 이름 감소고우 현벽학생부군 세서천역
        • 故室(亡室)孺人 安東 金 氏 歲序遷易
        • 고실(망실) 유인 안동 김씨 세서천역
        • 諱日復臨 追遠感時 不勝感愴
        • 휘일부림 추원감시 불승감창
        • 玆以 淸酌庶羞 陳此奠儀 尙 饗
        • 휘일부림 추원감시 불승감창
        • 謹以 淸酌庶羞 恭伸奠獻 尙 饗
        • 근이 청작서수 공신전헌 상 향
      • 4.형의 기제축문
        • 維 歲次
        • 유 세차
        • 癸巳 正月 丙寅朔 二十五日 辛未
        • 계사(년 간지) 정월 병인(간지)삭 이십오일 신미(간지)
        • 弟길동 敢昭告于 顯兄學生夫君 歲序遷易
        • 제 이름 감소고우 현형 학생부군 세서천역
        • 諱日復臨 情何悲痛(不勝悲痛)
        • 휘일부림 정하비통(불승비통)
        • 謹以 淸酌庶羞 恭伸奠獻 尙 饗
        • 근이 청작서수 공신전헌 상 향
      • 5.아우의 기제축문
        • 維 歲次
        • 유 세차
        • 癸巳 正月 丙寅朔 二十五日 辛未
        • 계사(년 간지) 정월 병인(간지)삭 이십오일 신미(간지)
        • 兄 길동 告于 亡弟 동생의 이름 歲序遷易
        • 형 고우 망제 세서천역
        • 亡日復至 情何可處
        • 망일부지 정하가처
        • 玆以 淸酌庶羞 陳此奠儀 尙 饗
        • 자이 청작서수 진차전의 상 향
      • 6.뜻풀이
        • 유(維): 이어 내려오다.
        • 세차(歲次): 간지에 의해 쫓아 내려오는 해의 차례
        • 敢昭告于 삼가 밝게 고한다.
        • 歲序遷易 세월이 흘러 때가 바뀌었다.
        • 諱日復臨돌아가신 날이 다시 돌아오니
        • 追遠感時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생각이 난다.
        • 昊天罔極부모님의 은혜가 높고 넓어 헤아릴 수 없다.
        • 不勝永慕 길이 흠모하는 마을 이길 수 없다.
        • 謹以윗사람에게 “삼가”
        • 淸酌庶羞맑은 술과 여러 가지 음식
        • 恭伸奠獻공경을 다해 받들어 올린다.
        • 亡日復至 죽은 날이 다시 돌아오다.
        • 不勝悲念슬픈마음을 이기지 못한다.
        • 玆以/ 아랫사람에게 “삼가”
        • 陳此奠儀 마음을 다해 상을 차린다.
        • 不勝感愴슬프고 괴로운 마음 이기지 못함
        • 情何悲痛 그리운 정과 비통한 마음 한량 없다.
        • 不勝悲痛 비통한 마음을 이기지 못한다.
        • 情何可處그리운 마음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 顯辟죽은 남편의 호칭
        • 故室(亡室)죽은 아내의 호칭
    • 제수(제사 음식)의 종류

      밥(반飯) 주발 식기에 수북이 담고 뚜껑을 덮는다. 예전에는 밥 외에도 국수를 올렸으나 오늘날에는 생략해도 무방하다.
      국(갱羹) 쇠고기와 무를 네모로 납작하게 썰어서 함께 끓인다. 고춧가루,마늘,파 등은 쓰지 않는다.
      떡(편) 백설기나 시루떡을 해서 사각의 접시에 보기 좋게 놓고, 신위의 수에 관계없이 한 그릇만 올리고, 제사용 시루가 있는 집은 시루째 제상에 올린다.
      탕(湯) 쇠고기, 생선, 닭고기를 조리하고, 파, 마늘, 고추 등은 쓰지 않는다.
      탕의 수는 1, 3, 5의 양수(홀수)로 하고, 탕의 재료로는 고기, 생선, 닭, 두부,채소 등을 사용한다. 3탕인 경우는 육탕, 어탕, 소탕을 준비하고 건더기만 탕기에 담는다.
      전(煎) 기름에 튀기거나 부친 것으로 육전과 어전 두 종류를 준비한다.
      적(炙) 기육적, 어적, 계적의 3적을 쓸 수 있으며, 육적은 2~3등분하여 길게 썰어 소금구이하듯이 익혀 사각접시에 담고, 어적은 생선 2~3마리를 고춧가루를 쓰지 않고 익혀서 사각의 접시에 담는다. 생선의 머리는 동쪽으로 하고 배는 신위 쪽으로 가게 담는다.
      나물(숙채熟菜) 고사리, 도라지, 무, 배추나물 등 3색 나물을 곁들여 담는다.
      김치(沈菜) 고춧가루를 쓰지 않은 희게 담근 김치를 사용한다.
      간장(청장淸醬) 맑은 간장을 한 종지에 담는다.
      과일류 대추, 밤, 감, 배를 전통적으로 사용하였고, 이 밖에 계절에 따라 사과, 수박, 참외, 귤 등을 준비할 수 있다.
      포(脯) 고기를 말린 육포, 생선의 껍질을 벗겨서 말린 것, 문어나 마른 오징어 등을 준비한다.
      기타 식초, 초장, 생선젓, 식혜, 정화수 등을 지방의 가가례에 따라 올릴 수도 있고, 숭늉을 준비한다
      천산양수(天産陽數), 지산음수(地産陰數)
      하늘에서 나오는 것은 홀수로, 땅에서 나오는 것은 짝수로 한다. 즉 땅에 뿌리를 내리지 않은 고기나 생선은 천산 즉 양산(陽産)이기 때문에 양수(陽數) 즉 1,3,5 등 홀수로 한다. 땅에 뿌리를 내린 곡식이나 채소, 과실은 지산(地産)이기 때문에 음수(陰數) 즉 2,4,6 등 짝수로 한다. -가례집람 참고-
    • 제사상 차리는 법

      합설(合設) 조상의 제사를 모실 때 배우자가 있을 경우 두 분을 함께 모신다.
      남좌여우(男左女右) 즉 남자는 왼쪽, 여자는 오른쪽에 모신다.
      1열 고서비동
      반서갱동
      신위와 제일 가까운 쪽부터 밥과 국을 놓고, 반서갱동(飯西羹東) 즉 밥은 서쪽 국은 동쪽으로 놓는다. 시접, 잔반을 함께 놓는다. 고서비동(考西妣東) 즉 아버님은 서쪽, 어머님은 동쪽에 모신다.
      2열 어동육서
      두동미서
      적전중앙
      적과 전을 놓고, 어동육서(魚東肉西), 두동미서(頭東尾西)로 놓는다.
      탕류를 놓지 않을 때는 3열에 적을 놓지만 탕이 있을 때는 2열에 적을 놓는다.
      3열   탕류를 놓는다. 탕의 종류로는 육탕,소탕,어탕으로 여기서 소탕이란 두부나 채소를 파,마늘,고추를 사용하지 않고 끓인 것을 말하고, 육탕은 쇠고기, 어탕은 생선을 사용한 탕을 말한다.
      4열 좌포우혜 포와 식혜를 놓고, 좌포우혜로 놓는다. 삼색나물(고사리, 도라지, 무, 배추나물)과 간장 ,침채(흰색김치)
      5열 홍동백서
      조율시이
      과일을 놓는 곳으로 홍동백서(紅東白西) 즉 붉은 과일은 동쪽, 흰색 과일은 서쪽에 놓는다.
      조율시이(藻栗枾梨,대추,밤,감,배) 의 순서로 놓고, 오른쪽에 기타 계절과일과 과자류를 놓는다.
    • 사망서류 사용처

      용도 사망원인 사망서류 비고
      장례식장 병사 사망진단서1부
      (시체검안서)
      염습 / 입관용으로 사용됨
      외인사
      (미상, 불상)
      시체검안서1부
      - 검시필증
      염습 / 입관용이며, 반드시 검사지휘서가 발행되어야
      염습 / 입관이 가능함
      사망신고 병사, 외인사 사망진단서
      시체검안서
      관할 읍,면,동사무소(주민센터)에 사망신고 신고하는
      가족의 주민등록증, 도장(서명가능) 준비
      상속 병사, 외인사 사망진단서
      시체검안서
      • 관할 법원에 3개월 이내 신청
      • 자세한 상속에 관한 내용은 법원,변호사,법무사등에 확인요망
      • 상속순위 (민법제1000조) 배우자 및 직계비속 → 직계존속 → 형제자매 →
        4촌이내의 방계혈족
      자동차 명의이전 병사, 외인사 사망진단서
      시체검안서
      • 사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차량등록사업소에 신청
      • 자동차 명의는 면허가 없어도 가능
      • 상속동의서 및 상속포기자 신분증 (주민등록증, 자동차운전면허증, 여권 등) 사본 각 1부
      • 동순위의 상속인이 수인인 경우에는 그 상속분이 균등하게 분할되므로 자동차의 소유권을 1명의 상속인에게 상속하기 위하여 상속이전할 상속인을 정하고 다른 상속권자는 자동차 소유권에 대한 상속포기를 하여야 함
      금융거래
      (은행, 보험)
      병사, 외인사 사망진단서
      시체검안서
      • 사망자의 금융거래를 확인 후 상속을 받기 위함
      • 금융거래내용을 정확히 모를 경우 ‘금융거래조회’ 신청
      • 사망자의 재적등본, 사망자의 가족관계증명서, 사망진단서, 상속받을 자의 주민등록증,도장 필요(사망신고 전이면 진단서첨부, 사망신고 후면 진단서 불필요)
      학교, 회사
      국방부 등
      병사, 외인사 사망진단서
      시체검안서
      • 휴가를 받기 위함
      • 학교나 회사는 복사본 사용 가능

      상속세

      • 상속세란 사망으로 그 재산이 가족이나 친족 등에게 무상으로 이전되는 경우에 당해 상속재산에 대하여 부과하는 세금을 말합니다.
      • 상속세 납세의무가 있는 상속인 등은 신고서를 작성하여 신고기한까지 상속세를 신고ㆍ납부하여야 합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분은 국세청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국세청 홈페이지 바로가기

      상속인을 위한
      고인의 금융거래 조회

      •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는 상속인이 피상속인의 금융재산 및 채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금융회사를 일일이 방문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금융감독원이 각 금융협회 및 금융회사의 협조를 얻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분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빈소 예약은 전화를 통해 받고 있습니다.
      위의 문의전화로 연락주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장례를 치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빈소

      호실 고인 상주 입관일시 발인일시 장지 연락처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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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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