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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구 교수, 고대균 교수 정년퇴임식 거행 2018.03.01 1,140

강용구 교수, 고대균 교수 정년퇴임식 거행
 

정년퇴임을 맞은 강용구 교수, 고대균 교수와 병원 보직자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병원이 222() 별관 6층 성빈센트홀에서 정형외과 강용구 교수와 소아청소년과 고대균 교수의 정년퇴임식을 거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의무원장 안유배 교수를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해 두 교수의 정년퇴임을 축하했다. 안유배 의무원장은 강용구 교수와 고대균 교수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정년을 맞은 정형외과 강용구 교수는 36년간 근속하며 환우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임상연구소장을 지낸 바 있으며, 대한척추종양학회장, 대한골관절종양학회장, 한국조직은행연합회장/이사장, 아시아 태평양 조직은행협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의학발전에 힘써왔다.

강용구 교수는 “36년간 성빈센트병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됐다퇴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하느님의 사랑과 교직원 여러분들의 배려와 가르침 덕분고 소감을 전했다.

소아청소년과 고대균 교수는 33년간 근속하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소아 환자들을 돌보는데 앞장서 왔다. 고대균 교수는 성빈센트병원 소아청소년과 임상과장, 소아임상면역학회 창립 발기인, 대법원 행정처 의료 민사소송 전문심리위원 등을 두루 거쳤다.

고대균 교수는 정년퇴임을 인생의 끝이 아닌 인생의 두 번째 기회라고 생각하고, 앞으로의 삶을 잘 계획하겠다.”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