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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 7회 연속 ‘1등급’ 획득 2018.06.05 136

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 7회 연속 ‘1등급획득

뇌혈관센터에서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9.95점을 받으며, 7회 연속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우리 병원은 심평원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를 시작한 이래 뇌졸중 치료 잘하는 1등급 의료기관이라는 타이틀을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는 위업을 달성하게 됐다.

심평원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가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2016년 하반기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 이상 246개 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그 결과 우리 병원은 전문 인력 구성 1시간 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첫 식이 이전 연하장애 선별 검사 등 총 9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으며 뇌졸중 치료 잘하는 1등급 의료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우리 병원이 받은 점수 99.95점은 전체 평균 91.55(동종 종합병원 평균 89.63)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우리 병원의 급성기 뇌졸중 치료가 국내 최고 수준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우리 병원 뇌혈관센터는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및 영상의학과 뇌혈관전문의, 영상의학 전문 방사선사, 뇌혈관 전문간호사 등으로 구성되어, 최단시간 내 진단 및 치료라는 목표를 위해 24시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뇌혈관질환이 의심되는 환자가 응급실에 내원하면 다중 응급콜 시스템을 통한 자동 소집과 함께 신속하고 면밀한 검사를 통한 정확한 진단과 함께 즉각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등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뇌혈관센터 성재훈 교수(신경외과, 입원진료부장)“7회 연속 1등급 획득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매시간 응급콜에 대처해 온 뇌혈관센터 팀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뇌혈관센터는 프로의식과 열정으로 똘똘 뭉쳐 뇌졸중 환자 치료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