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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51주년…전인치유 실현 위해 주력 ‘다짐’ 2018.06.05 463

개원 51주년전인치유 실현 위해 주력 다짐
-‘당신은 소중합니다/Patient First’ 병원 기치로 내걸어-

많은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별관 6층 성빈센트홀에서 개원 51주년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개원 51주년 기념식에서 김선영 데레시타 병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개원 51주년 기념실을 마치고 15년 수상자들과 보직자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병원이 개원 51주년 맞이하며, ‘당신은 소중합니다/Patient First’를 병원 기치로 내걸고 전인치유 실현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우리 병원은 61() 개원 51주년을 기념하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기념미사 및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미사는 원목실장 정구평 신부의 집전으로 거행됐으며, 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모범직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장기근속자 표창은 35년 근속 9, 30년 근속 2, 25년 근속 24, 20년 근속 23, 15년 근속 28, 10년 근속 47명이 받았으며, 모범직원 표창은 10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병원장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는 개원기념사를 통해 새로운 도약과 더 큰 헌신, 첨단 의료의 상징이 될 암병원 개원을 앞두고 우리 모두가 전인치유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며 빈센트 케어 시스템의 실현을 위해 당신은 소중합니다/Patient First’를 병원의 기치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신은 소중합니다/Patient First’는 일방적인 존중과 배려가 아닌 상호존중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이 치유의 시작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병원 구성원 모두가 서로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 존중을 실천하자는 것으로, 우리 병원의 전인치유 실현에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우리 모두가 염원하고 바라던 암병원의 성공적인 개원과 안착을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각자의 일에 소홀함 없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한편, 우리 병원은 개원기념식에 앞서 상호존중 선포식을 열고 상호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전하고 성숙한 직장 문화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상호존중 문화 만들기-바나나 캠페인(바꿔서 생각하고, 나부터 존중하고, 나부터 시작해요)’ 홍보활동과 관련 안내 방송 및 포스터 부착, 컴퓨터 화면 보호기 제작/배포 등을 지속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