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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성인 대축일 기념 다채로운 행사 개최 2019.10.07 474
성빈센트 대축일 기념미사
병원장 수녀와 약제팀 최영해 파트장 기념사진
교직원 세례식 단체 사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빈센트 성인 대축일(927)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917()~27()까지는 아침 기도시간에 빈센트 성인의 정신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하는 9일 기도를 바쳤다.

 

918()에는 별관 6층 성빈센트홀에서 빈센트 성인 대축일 기념 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작가를 초청해 빈센트 성인을 따라서 시대적 징표 읽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919()에는 병원성당에서 교직원 세례식이 거행됐다. 이번 세례식에서는 6개월간 교리 교육을 받은 10명의 교직원이 많은 축하와 기도 속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27()에는 병원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목실장 정구평 신부의 집전으로 빈센트 성인 대축일 기념미사가 거행됐다. 미사에서는 모든 치유 과정 안에 사랑과 섬김을 실현한 빈센트 성인의 정신을 다시 한 번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미사 후에는 빈센트 성인의 정신을 이어 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피고 참사랑을 실천한 ‘2019년 올해의 빈센트 인시상식을 진행했다. ‘2019년 올해의 빈센트 인에는 빈센트 성인의 정신을 몸소 실천해 온 약제팀 최영해 파트장이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