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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 환아에게 전해진 따뜻한 도움의 손길 2020.05.15 53
하나금융나눔재단‧희망의 친구들 관계자가 기부금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미숙아 환아에게 전해진 따뜻한 도움의 손길

-하나금융나눔재단희망의 친구들, 치료비 300만원 지원-

-성빈센트병원 자선 진료 시행 등-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미숙아 환아를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전해졌다.

 

환아는 지난 3월 태국인 부모 사이에서 임신 311.65kg로 태어나,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미숙아 집중 치료를 받아야 했다. 환아의 가정 형편상 미숙아 치료에 필요한 비용 마련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였다.

 

이에 성빈센트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안과 등을 통해 미숙아 관련 자선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사회사업팀에서는 추가적으로 환아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수소문했다.

 

그러던 중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 친구들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취약 계층 이주다문화가정 영유아 의료비 지원사업인 생명을 살리는 외화동전의 기적 시즌3’에 환아가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치료비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금 전달식은 47()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사업팀에서 진행됐으며, 환아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