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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 환아를 위한 온정의 손길 2020.10.27 389
하나금융나눔재단‧한국이주민건강협회에서 기부금을 저달하고 있다.


-하나금융나눔재단한국이주민건강협회, 치료비 300만원 전달-

-성빈센트병원 자선 진료 시행 등-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는 미숙아 환아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전해졌다.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 친구들에서 환아의 치료비 300만원을 지원한 것.

 

이번에 치료비 지원금을 받게 된 환아는 지난 9월 임신 342.68kg으로 태어나,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미숙아 집중 치료를 받았으며, 소아청소년과 및 안과 등에서 미숙아 관련 진료를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환아의 가정은 어머니가 미혼모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등 치료에 필요한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였다.

 

이에 성빈센트병원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안과 등을 통해 환아가 미숙아 관련 자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사회사업팀에서는 추가적으로 환아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백방으로 알아봤다.

 

그러던 중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 친구들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취약 계층 이주다문화가정 영유아 의료비 지원사업 생명을 살리는 외화동전의 기적 시즌3’에 환아가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금 전달식은 1019()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사업팀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환아의 건강을 기원하고 환아의 어머니에게 용기를 북돋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