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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코로나 병동에 감사 편지 전해져 2021.10.19 84

헌신적인 치료에 감사드립니다.”

-중증 코로나 병동에 감사 편지 전해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중증 코로나 병동(52병동)에 감사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는 코로나19로 성빈센트병원 중증 코로나 병동에서 약 한 달간 입원 치료를 받은 환자와 보호자가 남긴 것으로, 상태가 호전돼 경증 치료 병원으로 전원되기 전 감사의 마음을 글로 전했다.

 

환자는 편지에서 코로나19를 무사히 치료 받고 가족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주신 모든 의료진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간호사분들의 헌신적인 보살핌은 평생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보호자도 남편 곁에서 너무나 큰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남편 뿐 아니라 저 또한 의료진 여러분들에게 많이 위로 받았고,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성빈센트병원은 지역 대표 병원으로서 선별진료소, 코로나 중증 병상 등을 운영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치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