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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성재훈 교수, 뇌졸중 관련 유튜브 업로드 4주만에 조회수 180만 돌파 2021.10.19 350
신경외과 성재훈 교수 유튜브 영상 썸네일 화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성재훈 교수(뇌혈관센터)가 출연한 유튜브 <회복불능 뇌졸중! 직전에 보내는 잠깐의 신호는?>이 업로드 4주만(1017일 기준)에 조회수 180만회를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재훈 교수는 대한신경외과학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대국민 홍보 프로젝트 <신경외과 신사부>에 산하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를 대표해 출연했다. 성 교수는 출연 영상에서 뇌졸중의 정의, 뇌출혈과 뇌경색의 특징, 특히 뇌경색이 오기 전에 잠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뇌허혈이 생기는 기전과 놓치기 쉬운 증상 등을 일반인들의 눈높이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 설명했다.

 

성재훈 교수는 뇌혈관질환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뇌졸중과 뇌허혈 증상의 특징을 갑자기’, ‘잠깐’, ‘자꾸만이라는 3개의 키워드로 요약해드린 것에 여러 시청자 분들께서 관심을 보여준 것 같다.”뇌졸중의 ()’은 공사 중, 방송 중과 같이 현재진행형을 의미하므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의료진과 함께 치료에 임하여야겠다는 경각심을 고취시키는데 이 동영상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https://youtu.be/5SDEJvrYdS8 또는 유튜브 검색창에 굿라이프, 뇌졸중, 잠깐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성재훈 교수는 뇌혈관질환 전문가로, 대한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와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