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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아래 탭을 통해 소개 내용과 소속된 의료진, 진료시간표 등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료과 소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는 연간 4만명 이상의 심폐혈관 질환과 외상환자를 포함한 모든 응급환자가 최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학 의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진료에 임하고 있으며 내원한 모든 환자에 대해서는 응급의학과 의사의 초진에 의해서 중증도 및 진료구역이 분류되어 치료를 받게 되며 이후 다른 임상 전문과의 진료가 필요하다 판단되는 경우에는 각 임상과의 진료가 추가적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2008년 9월에는 응급의료센터 리모델링을 시행함으로써 중환자 치료구역을 확충하고 소아 응급환자구역과 내과, 외과계 환자들을 분리하여 운영함으로써 깨끗한 환경에서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남부지역의 응급의료 체계 확립 및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체계의 확립을 위해서 시설 및 인력 확충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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